다사다난했던 2009년도 이제 며칠안남았군요. 이래저래 빈둥거리묘 보내다보니 많이남아있을것 같던 이번달도 다 끝나가고 말이죠...(아...빌어먹을 블리자드...)
다른 포스팅거리도 무진장 많지만 일단 올한해는 대강이나마 정리하고 넘어가야할거 같아서 말이죠.
워낙에 엽기발랄한 인생이라 한해가 참 스팩타클하게 지나 갔습디다.-_-:::
1. 특정과목 성적미달에 의도한 반강제적 권고휴학
아...정말 올한해는 무사히 넘길줄 알았는데 결국 저공비행하다가 레이더망에 걸려서 직격으로 추락해버렸습니다.
그래도 보통 재시는 주는데 올해알짤없었건게 이학년이 전반적인 결석률이 높았기 때문이라는 후문도....
출석100%를 자랑하는 본인으로서는 뭔가억울한 상황이긴 하지만 결국 시험잘쳤다면 별문제 없었을것이기에... 어디가서 억울하다고 할입장은 아니군요.-_-;;
2. 체중감량에 성공
고등학교졸업할때까지만해도 78kg정도였던 체중이 슬금슬금 불더니만 올초에는 96kg까지 불어있더군요. 게다가 비만형중에서 최악으로 불리는 복부비만...
지방질의 대부분이 배에몰려있던 데다가 4월쯤 받은 건강검진에서 고혈압에 고콜레스테롤혈증까지 나오는거보니 이건 좀 아니다싶더군요.
게다가 그무렵 잠깐사귄(이라고 말하기도 민망하게 사귄기간이 짧긴하지만서도...-_-;) 여친이 자기는 살찐사람 싫다고 뭐라고 해대서 걍 독하게 한번 빼봤습니다.
그결과 무려 28kg정도의 감량에 성공해서 지금은 68kg대의 제법 슬림한 몸이되어가고 있습니다.
너무 급격하게 빼놔서 요요가 올가능성을 생각해서 요즘도 꾸준하게 식이조절과 운동을 하고 있긴합니다만... 복학하고 얼마나 버틸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에구...
3. 아이폰이 나왔지만 난 더러운 할부중
네, 마침내 아이폰이 국내상륙에 성공했지만 저는 지르지 못했습니다.
지금쓰는 더러운 w570의 할부가 내년 11월이나 되야끝나는지라...
할부중이면 걍 나머지 일시불하고 옮기면 되디않냐고 하실분이 계시겠지만,폰요금을 부모님께서 내주시는 입장인지라 차마 1년 좀넘게쓴폰 바꾸겠다고 말을 못하겠다는...
그저 할부끝난 다음 해에 나올 신형이나 질러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을 위로하고 있는중입니다ㅜㅠ
뭐 일상적인 부분에서는 이정도가 전부일듯 하군요. 나머지부분은 음악 게임등의 이야기인데 이걸 다써낼정도로 제가 부지런한가가 관건이군요. 아하하하하하하...-_-;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다른 포스팅거리도 무진장 많지만 일단 올한해는 대강이나마 정리하고 넘어가야할거 같아서 말이죠.
워낙에 엽기발랄한 인생이라 한해가 참 스팩타클하게 지나 갔습디다.-_-:::
1. 특정과목 성적미달에 의도한 반강제적 권고휴학
아...정말 올한해는 무사히 넘길줄 알았는데 결국 저공비행하다가 레이더망에 걸려서 직격으로 추락해버렸습니다.
그래도 보통 재시는 주는데 올해알짤없었건게 이학년이 전반적인 결석률이 높았기 때문이라는 후문도....
출석100%를 자랑하는 본인으로서는 뭔가억울한 상황이긴 하지만 결국 시험잘쳤다면 별문제 없었을것이기에... 어디가서 억울하다고 할입장은 아니군요.-_-;;
2. 체중감량에 성공
고등학교졸업할때까지만해도 78kg정도였던 체중이 슬금슬금 불더니만 올초에는 96kg까지 불어있더군요. 게다가 비만형중에서 최악으로 불리는 복부비만...
지방질의 대부분이 배에몰려있던 데다가 4월쯤 받은 건강검진에서 고혈압에 고콜레스테롤혈증까지 나오는거보니 이건 좀 아니다싶더군요.
게다가 그무렵 잠깐사귄(이라고 말하기도 민망하게 사귄기간이 짧긴하지만서도...-_-;) 여친이 자기는 살찐사람 싫다고 뭐라고 해대서 걍 독하게 한번 빼봤습니다.
그결과 무려 28kg정도의 감량에 성공해서 지금은 68kg대의 제법 슬림한 몸이되어가고 있습니다.
너무 급격하게 빼놔서 요요가 올가능성을 생각해서 요즘도 꾸준하게 식이조절과 운동을 하고 있긴합니다만... 복학하고 얼마나 버틸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에구...
3. 아이폰이 나왔지만 난 더러운 할부중
네, 마침내 아이폰이 국내상륙에 성공했지만 저는 지르지 못했습니다.
지금쓰는 더러운 w570의 할부가 내년 11월이나 되야끝나는지라...
할부중이면 걍 나머지 일시불하고 옮기면 되디않냐고 하실분이 계시겠지만,폰요금을 부모님께서 내주시는 입장인지라 차마 1년 좀넘게쓴폰 바꾸겠다고 말을 못하겠다는...
그저 할부끝난 다음 해에 나올 신형이나 질러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을 위로하고 있는중입니다ㅜㅠ
뭐 일상적인 부분에서는 이정도가 전부일듯 하군요. 나머지부분은 음악 게임등의 이야기인데 이걸 다써낼정도로 제가 부지런한가가 관건이군요. 아하하하하하하...-_-;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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